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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6년만의 미투, 재심 개시를 촉구하는 1인 시위
작성자 운영자 (Date : 2021.11.26 / hit : 144)
파일 KakaoTalk_20211125_130538485_01.jpg  





 

부산지방법원과 부산고등법원의 연이은 재심 청구 기각, 이제 대법원의 최종 판단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성폭력 피해에 대한 인정과 회복은커녕 피해자를 가해자로 내몰았던 56년 전 잘못된 판결을 바로 잡기 위한 마지막 법적 투쟁입니다.

11월25일 대법원 앞에서 '56년만의 미투' 당사자인 최말자님의 1인시위와 함께 본 사건의 정의로운 해결과 여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을 위해 부산여성의전화도 전국 동시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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