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즐겨찾기추가 이메일문의 사이트맵
부산여성의전화 로고 당당한 여성, 세상의 희망 ! 부산여성의전화가 함께합니다. 상담 051-817-6464, 6474
게시판
공지사항
뉴스레터
프로그램안내
활동갤러리
활동소식
성명서/논평
자료실
월별일정
자유게시판
홈으로가기 >게시판>뉴스레터

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211호

 

부산여성의전화부산여성의전화

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211호

2022. 05. Newsletter

사)부산여성의전화 사무국

제1차 정기이사회

4월 4일 오후 6시, 부산여성의전화 성평등인권교육센터에서 2022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부산여성의전화 대표, 이사, 부설기관장 및 실무자들과 함께 온, 오프라인으로 모여 1분기 전반의 운영과 관련된 내용을 공유하고 의논하였습니다. 부산여성의전화를 위해 힘써주시는 수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76차 수요시위

지난 4월 27일 수요일, 초량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제76차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부산여성행동이 주관하고 부산여성의전화가 주최한 이번 수요집회는 수요시위 반대 세력과 충돌할 우려에도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와 피해자들에 대한 합당한 배상이 이루어질 때까지 연대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부산여성의전화 자료실에서 제76차 수요시위의 발언문과 기자회견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들 생일축하합니다♡

강지숙 공빈설 권영희 김대성 김은진
김점자 김정명 김명규 김미리암 김성은
김태임 김한나 김해순 김혜진 동양씨엔티
류재숙 배의식 마순옥 서혜정 문명순
박양순 서현일 신문숙 양승희 이경혜
오송희 이채은 이태영 우현주 윤주희
이미숙 정영란 조미정 최민정 이경희
최보영 한정숙 홍주형

♡신입 회원님들 환영합니다♡

차효빈 강숙정 강옥정 강민성 이정희 정미란
서영인 한민철 권미정 김종윤 최미옥 정인화

사)부산여성의전화 교육센터

제59회 가정폭력전문상담원교육 신청 안내

2022년 5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부산여성의전화 성평등인권교육센터에서 제59회 가정폭력전문상담원교육이 야간,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성폭력전문상담원교육을 수강하실 분들께서는 이후 열릴 제58회 성폭력전문상담원교육(주간)에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 부산진여성개발센터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부산진여성개발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훈련기관으로 우수한 여성인재를 개발하여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가정폭력상담소

2022년 E.L.F. 전국신입활동가 직무연수 참가

한국여성의전화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E. L. F. 전국신입활동가 직무연수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교육에서 전국 여성의전화 지부 활동가들과 자기 및 지부소개 시간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얻은 에너지와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는 부산여성의전화가 되겠습니다.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전면허교실 choice! choice! 시동을 걸어보자!

결혼이민자들의 한국교통문화 이해와 면허취득을 위하여 '운전면허교실 choice! choice! 시동을 걸어보자!' 장기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자! 차차차! - 부산진경찰서외사계에서 운전면허 2종 이론 수업을 5회기 진행하였습니다. 아자!아자! 차차차! - 영동자동차운전전문학원에서 운전면허 2종 학과 강의를 받고 필기시험 응시를 진행하였습니다.

반쪽짜리 스토킹처벌법, 제대로 된 보호법 제정으로 완성하라! - 스토킹처벌법 제정 1년에 부쳐

4월 20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처벌법)이 제정된 지 1년을 맞았다. 그러나 스토킹처벌법 제정 당시 미루어졌던 스토킹 피해자 보호 및 인권보장을 위한 법은 아직도 부재할 뿐 아니라 법 제정을 위한 논의마저도 전무하였다.

 그러나 두 법안 모두 스토킹처벌법 제정 1년이나 지나 발의된 것을 감안할 때 아쉬움이 많다. 공통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스토킹처벌법에서 꾸준히 지적된 스토킹에 관한 협소한 정의를 동일하게 적용하였다는 점이다. 여전히 스토킹은 ‘따라다니고, 접근하고, 연락하는’ 등의 행위만으로 정의되었으며, 수사기관이 소극적으로 대처할 경우를 대비한 ‘피해자보호명령’ 등 피해자가 적극적으로 스스로에 대한 보호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는 포함되지 않았다. 또 반의사불벌조항으로 피해자는 법적 절차에 접근하기 어려웠고, 접근금지 조치는 실효성을 담보하지 못했다. 보호법의 부재는 실제 피해자 지원에서 공백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스토킹 범죄는 주로 애인, 배우자와 같이 친밀한 관계에 있거나 있었던 남성에 의해서 발생하는 성별화된 범죄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혹은 관계를 중단하는 과정에서 폭력의 양상이 심화하며, 살인 등 강력 범죄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 빠른 개입과 대응이 필요하다. 따라서, 스토킹보호법에는 스토킹을 개인의 자유로운 생활 형성을 침해하는 행위로 규정 및 포괄적으로 정의하고, 모든 분야에서 피해자에 대한 불이익 조치를 금지하는 조항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수사·재판 과정에서 피해자 진술 시 가명조사 제도를 확대하여 적용하고, 피해자 정보권을 보장하는 등 가정폭력·성폭력과 같은 여성폭력 피해 지원을 스토킹 피해자들에게도 적용함과 동시에 스토킹의 특성을 고려한 지원정책을 구체화해야 한다.

국가는 언제까지 스토킹 피해자를 방치할 것인가. 국가는 여성폭력 범죄로서 발생하는 스토킹의 본질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피해자의 자유·인권을 보장하는 스토킹보호법을 하루빨리 제정하라.

부산여성의전화 공지사항 바로가기 ☞(클릭!)

부산여성의전화 프로그램 안내 바로가기 ☞(클릭!)

부산여성의전화 후원하기 바로가기 ☞(클릭!)

사단법인 부산여성의 전화
Busan Women's Hot Line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607, 4층
Tel. 051) 817-4321     Fax. 051) 817-4320
E-mail : pwhl2001@hanmail.net

 

리스트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1동 177-139번지 5층 (614-813) / TEL : 051-817-4321 / FAX : 055-817-4320 / 이메일 : pwhl2001@hanmail.net / COPYRIGHT (C) 2015 pwhl.or.kr.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gautech.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