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즐겨찾기추가 이메일문의 사이트맵
부산여성의전화 로고 당당한 여성, 세상의 희망 ! 부산여성의전화가 함께합니다. 상담 051-817-6464, 6474
게시판
공지사항
뉴스레터
프로그램안내
활동갤러리
활동소식
성명서/논평
자료실
월별일정
자유게시판
홈으로가기 >게시판>뉴스레터

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94호

 

부산여성의전화부산여성의전화

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94호

2020. 12. Newsletter

사)부산여성의전화 사무국

낙태죄 전면폐지 촉구를 위한 부산여성단체연합 기자회견

2020년 11월 18일(수) 오후 12시, 부산 서면 하트 조형물 근처에서 낙태죄 전면폐지 촉구를 위한 부산여성단체연합 기자회견​ "여성 기본권 보장의 시작은 낙태죄 전면 폐지이다."​가 진행되었습니다.

임은경 부산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님의 사회로 신미라 부대표님의 경과발표, 임봉 여성의당 사무처장과 영페미동아리 최윤원 학생의 발언문 낭독을 이어 석영미 부산여성단체연합 대표, 부산여성의전화 고순생 상임대표님의 기자회견 낭독이 있은 후 구호제창과 우산 퍼포먼스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 제59차 수요시위의 날~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오늘도 우리는 초량에 위치한 일본영사관 앞에서
'평화의 소녀상'을 중심으로 뜻을 같이하는 이들과 한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부산 59차 수요시위 날.
또 한번  "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의 아픔과 한을 더 느끼고, 기억하고, 아직도 사죄하나 없는 일본에
더 규탄하고, 사죄하고 보상할 때까지 끝까지 행동할 것이다." 라고 외쳤습니다.
역사왜곡 중단하고, 일본은 지금 당장 사죄하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당장 사죄하라!

♡회원님들 생일축하합니다♡

박은아. 전옥희. 김희경. 석연희. 김미경 

♡신입 회원님들 환영합니다♡

박민예. 김상희. 고혜경. 박정자. 정광자. 송유주. 진선미

사)부산여성의전화 교육센터

제51회 성폭력전문상담원교육 진행

2020년 12월 8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10월 20일부터 화,목,토 야간으로 진행 된 제 51회 성폭력전문상담원 교육이
코로나19의 상황에서도  개인위생과 방역을 철저히하여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잠정 연기 된 제 54회 가정폭력전문상담원 교육이
하루빨리 재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료생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 부산진여성개발센터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부산진여성개발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훈련기관으로 우수한 여성인재를 개발하여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가정폭력상담소

2020 성폭력피해자 치료회복프로그램 '生생' 집단상담

나를 찾는 여행~
에니어그램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정과 욕구를 인식하여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힐링숲체험 산림전문 교육 진행

체험을 통해 숲과 산림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자연환경과 공존하게 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시 : 11월 5일, 12일, 16일, 매주 월요일 10시
장소 : 온라인(비대면)
대상 : 결혼이주여성 10명

데이트 폭력 가해자는 피해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엄벌하라 !!

지난 11월 7일 새벽 북구 덕천동 지하상가에서 연인관계에 있는 남성이 여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여 의식을 잃게 만들고, 길에 방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가해자 남성과 피해자 여성은 경찰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처벌의사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서는 가해자 처벌보다는 CCTV 영상 유포자 추적에 더 힘을 쓰고 있다. 이는 힘의 우위에 있는 남성이 힘이 약한 여성에 대한 데이트 폭력이었다는 사건의 본질을 흐리게 하는 행위이다.
데이트 관계에서 일어난 폭력이 신상정보를 알고 있는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다는 특성을 고려한다면, 경찰은 폭력 신상이 노출된 피해자가 보복을 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신고를 하지 못하고 신고를 하더라도 처벌하는 것을 망설일 수 밖에 없는 속사정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이번 데이트 폭력 사건의 경우, 피해 당사자와 수많은 사람들이 현재 경찰의 행보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과, 휴대폰을 흉기로 삼아 여성의 머리를 수차례 가격한 살인미수에 준하는 행위였다는 것이기에 본 사건이 허울뿐인 수사가 되지 않도록 여성계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계속 지켜볼 것이다.
아울러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피해자의 대응이 쌍방 폭행이라는 이름으로 덮히고, 생명의 위협까지 있을 수 있었던 무자비한 폭행을 쌍방의 폭행으로 치부하려 하는 경찰의 태도가 수사기관에 대한 신뢰를 잃게 하고, 피해자들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자각해야한다.
따라서 경찰은 데이트 폭력이 발생할 때마다 피해자의 신고유무 또는 처벌의사 유무를 떠나서 오로지 법적인 절차에 의해서 철저하게 수사하여 처벌함으로써 데이트 폭력을 뿌리 뽑도록 해야 할 것이다.

2020. 11. 13.
부산여성단체연합(부산여성의전화, 부산여성회, 부산여성사회교육원, 여성장애인연대,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부산성폭력상담소, 부산한부모가족센터)

부산여성의전화 공지사항 바로가기 ☞(클릭!)

부산여성의전화 프로그램 안내 바로가기 ☞(클릭!)

부산여성의전화 후원하기 바로가기 ☞(클릭!)

사단법인 부산여성의 전화
Busan Women's Hot Line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607, 4층
Tel. 051) 817-4321     Fax. 051) 817-4320
E-mail : pwhl2001@hanmail.net

본 메일은 회원님께서 수신동의를 하셨기에 발송되었습니다.
뉴스레터의 수신을 더이상 원하지 않으시면, 하단의 '수신거부'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To unsubscribe. please click the 'Unsubscribe' button.
수신거부
리스트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1동 177-139번지 5층 (614-813) / TEL : 051-817-4321 / FAX : 055-817-4320 / 이메일 : pwhl2001@hanmail.net / COPYRIGHT (C) 2015 pwhl.or.kr.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gautech.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