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즐겨찾기추가 이메일문의 사이트맵
부산여성의전화 로고 당당한 여성, 세상의 희망 ! 부산여성의전화가 함께합니다. 상담 051-817-6464, 6474
게시판
공지사항
뉴스레터
프로그램안내
활동갤러리
활동소식
성명서/논평
자료실
월별일정
자유게시판
홈으로가기 >게시판>뉴스레터

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93호
부산여성의전화부산여성의전화

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93호

2020. 11. Newsletter

사)부산여성의전화 사무국

제12회 부산여성인권영화제 기획팀 평가회의

2020년 11월 3일(화) 저녁 7시에 북카페 공감에서
제12회 부산여성인권영화제 기획팀 평가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기획팀의 각 파트에서 진행됨에 따른 어려운 점이나 보완해야할 점들을 나누고 제13회 영화제 기획팀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제12회 부산여성인권영화제는 다음 해 제13회 부산여성인권영화제로 찾아 뵙겠습니다!

제 58차 부산수요시위 기자회견

2020년 10월 28일(수) 오후 12시부터 부산 초량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제 58차 수요시위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가해국 일본정부의 '진정한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외침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회원님들 생일축하합니다♡

이재준 임향숙 공은정 서동주 하복련
장은진 조말숙 김영화 이동립 하인기
제미자 송선옥 김상곤 정은성 한지나
박현신 정영희 김은미 김진영 정광자
이선영 우영순 김미령 김진영 김주은
박은혜 황윤희 고현정 이정숙 최대인

♡신입 회원님들 환영합니다♡

조애진 이아라 손경화 사상인쇄사(이윤수)
유영순 조희정

사)부산여성의전화 교육센터

제51회 성폭력전문상담원교육 진행

코로나-19 심화로 인해 연기되었던 제51회 성폭력전문상담원교육이 지난 10월 20일(화)부터 12월 8일(화)까지 야간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진행 중인 교육인만큼, 교육생분들께서 열심으로 수료하시길 응원합니다!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 부산진여성개발센터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부산진여성개발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훈련기관으로 우수한 여성인재를 개발하여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가정폭력상담소

성가정폭력상담소 실습소감문

약 한 달의 시간동안
부산여성의전화 부설 성가정폭력상담소에서
실습하신 선생님의 진심 가득한 소감문이 궁금하시다면
클릭하세요!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그림책 타고 쑹쑹

일시: 2020.10.8(목)~10.29(목) 매주 목요일 오후 3~5시
프로그램 그림책 타고 쑹쑹을 온라인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간단한 만들기 놀이도 하면서 아이들의 자신감뿐만 아니라 친구와의 관계에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사회권력층 가해자를 비호한 수사’ 경찰도 공범이다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2013, 2014년 수사 검사 등의 범행에 대한 경찰의 ‘불기소 의견 송치’에 부쳐

지난 11월 5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2013년, 2014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을 수사했던 검사와 관련자들에 대한 직권남용,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범행에 대해 불기소(혐의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는 2019년 12월과 2020년 7월, 한국여성의전화 등 37개 여성단체가 고발한 건이다.

여성단체는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하여 사건을 은폐·조작했던 관련자들에 대한 책임을 묻고자 하였다. 성폭력 피해자로서 권리를 제대로 보장 받지 못한 수사, 가해자를 감싸고 피해자를 탄핵하기 위한 조사, 검찰이 불기소처분이유서를 허위로 기재한 점 등에 대해 문제 제기했다.

여성단체는 ‘자정능력’을 상실한 검찰 대신 경찰에 고발하며, 공정하고 정의로운 수사로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혀줄 것을 요구하였다. 경찰은 언론에 "직권남용 공소시효가 모두 아직까지 남아있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 하겠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그러나 1년여의 수사 끝에 경찰은 ‘뚜렷한 증거가 없으니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동안 고발인 조사 1회, 피해자 조사 14회가 진행되었지만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마디로 무성의하고 무능력한 수사였다.

2013, 2014년 검찰은 사회권력층을 비호하기 위한 수사를 했다. 제대로 수사조차 하지 않고 ‘수사가 위법하지 않다’, ‘관련자를 처벌할 수 없다’는 2020년의 경찰 역시 그들과 ‘공범’이다. 이는 앞으로도 이러한 수사가 반복되는 것을 허용하겠다는 ‘선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제 여성폭력피해자들은 수사기관에 어떤 신뢰를 가질 수 있겠는가? 너무나 암담하고 절망스럽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 사건의 ‘정의로운 해결’ 없이 수사기관의 개혁은 불가능하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을 받는다”는 이 단순한 사법 정의가 바로 서는 그 날까지 피해자와 함께 할 것이다.

2020년 11월 6일

부산여성의전화 공지사항 바로가기 ☞(클릭!)

부산여성의전화 프로그램 안내 바로가기 ☞(클릭!)

부산여성의전화 후원하기 바로가기 ☞(클릭!)

사단법인 부산여성의 전화
Busan Women's Hot Line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607, 4층
Tel. 051) 817-4321     Fax. 051) 817-4320
E-mail : pwhl2001@hanmail.net

본 메일은 회원님께서 수신동의를 하셨기에 발송되었습니다.
뉴스레터의 수신을 더이상 원하지 않으시면, 하단의 '수신거부'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To unsubscribe. please click the 'Unsubscribe' button.
수신거부

리스트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1동 177-139번지 5층 (614-813) / TEL : 051-817-4321 / FAX : 055-817-4320 / 이메일 : pwhl2001@hanmail.net / COPYRIGHT (C) 2015 pwhl.or.kr.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gautech.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