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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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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89호

2020. 07. Newsletter

사)부산여성의전화 사무국

부산여성의전화 활동가 학습회

2020년 6월 8일(월) 오전 10시부터 부산여성의전화 교육실에서
한국여성의전화에서 주관하는 25개 지부 활동가 학습회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부산여성의전화에서는 법인 및 상담소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1회차 여성의전화의 역사, 가치, 비전에 대한 이해에 대해 나누었고, 2회차 NGO의 역할과 조직활동가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에 대해 나누는 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요시위 기자회견

2020년 6월 24일(수) 오후 12시부터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진정한 사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동화구연을 시작으로 수요시위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사태에도 수요시위는 계속 되었습니다. 일본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는 그날까지 수요시위는 계속 될 것 입니다.

♡회원님들 생일축하합니다♡

김은아 최정윤 설승문 김정순 김정혜
김경만 김현수 최보경 권종근 이자은
문정미 심선형 우영윤 이상현 박익준
이수미 양우석 조혜현 정미선 차두남
정수연 박선영 한정남 이유진 최원주
고미애 조연봉 김인정 이정희 권현진
주성희 김도현

♡신입 회원님들 환영합니다♡

유은미 김채윤 김미경 정연경 최민정
전현은 우수현

사)부산여성의전화 교육센터

제51회 가정폭력전문상담원교육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탐방

6월 20일 토요일, 제51회 가정폭력전문상담원교육생들과 함께
부산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도슨트로부터 일제강점기의 참혹했던 강제 징용의 역사와 '위안부' 할머님들의 히스토리를 들으며 국가인권의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 부산진여성개발센터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부산진여성개발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훈련기관으로 우수한 여성인재를 개발하여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가정폭력상담소

2020 부산여성정책토크 - 재난시대와 여성

2020년 7월 1일(수) 오후 2시,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품 104호에서
2020 부산여성정책토크 1회 '재난 시대와 여성, 코로나 19는 여성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가고 있는가' 정책토크에 부산여성의전화 활동가도 함께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성가정폭력상담소 배은하 소장님이 '코로나 19 위기상황, 가정폭력 피해자의 위기는 매순간'이라는 주제토크에 참여하였습니다.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중언어환경조성 온라인 비대면 교육 실시

부모와 자녀의 상호작용 환경을위하여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중언어로 상호작용을 하는 방법을 동요, 동화, 독서, 노이 등의 활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자극하도록 교육하였습니다.

"피해여성 마음의 상처에 공감한다"면서 윤중천 '성폭력 혐의 무죄' 판결한 사법부
언제까지 사법정의 외면할 것인가?

2020년 5월 29일 서울고등법원 <김학의, 윤중천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2심 재판. 재판부는 윤중천의 특수강간 등 성폭력 범행에 대해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등의 이유로 1심 판결을 유지했다. 사법부는 또 다시 가해자 윤중천의 손을 들어줬다.

윤중천은 1년 8개월 동안 지속적이고 상습적인 성폭력을 피해자에게 가했다. '불법촬영물 유포 협박' '폭행' '강간' 등으로 피해자를 항거불능 상태에 놓이게 했으며, 그로인해 피해자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어야 했다.

전문심리위원회가 보고서를 통해 피해자가 지속적인 성폭력 피해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음을 밝혔고, 피해자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직접 법정에 나서 피해 사실을 증언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일어난 성폭력 범죄 중 검찰은 단 3건만을 기소하였고, 재판부는 이에 편승하여 검찰에게 책임을 돌리며 가해자에게 면죄부를 주었다.

사법부는 언제까지 성폭력 사건과 그 피해에 대한 몰이해를 이어갈 것인가?

이제 대법원 판결만이 남아있다. 사법부는 이제라도 제대로된 판결로 사법 정의를 실현해야 할 것이다.

-당신과 함께하는 기억의 화요일 '화요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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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부산여성의 전화
Busan Women's Hot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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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51) 817-4321     Fax. 051) 817-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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