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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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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88호

2020. 06. Newsletter

사)부산여성의전화 사무국

 5월 가정폭력 없는 평화의 달 캠페인

2020년 5월 26일(수) 오후 3시에
연일 방송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사태에도 불구하고 '5월 가정폭력 없는 평화의 달 캠페인'은 막을 수 없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가정폭력에 대한 생각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고,
통합 이전한 부산여성의전화의 활동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거돈 구속 기각 규탄 기자회견 '법원은 범죄자 오거돈을 당장 구속하고 처벌하라!'

2020년 6월 4일(목) 오후 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오거돈 구속 기각 규탄 기자회견 '법원은 범죄자 오거돈을 당장 구속하고 처벌하라!'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산여성의전화도 함께 참석하여 외침에 목소리를 더하였습니다.
기자회견 참석 이후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 성평등 추진체계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성평등 추진체계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2020년 6월 4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부산시의회 이음홀에서
부산광역시 여성 5개 단체 총연대의 주관으로 '성평등 추진체계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오거돈 사태를 이어 부산광역시에서 성평등 추진체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함께 토론의 장을 열었습니다.
토론자로 부산여성의전화 아영아 대표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회원님들 생일축하합니다♡

윤미화 이은재 구정순 김귀영 김영애
이재영 전승희 김옥이 신향님 배은하
서수진 정혜영 정문석 최승연 김건해
김보경 전희경 김건휘 이동훈 이희경
구현정 이수민 정경미 이상미 박미란
김은지 김영화 임은경 김옥기 우진영
김애희

♡신입 회원님들 환영합니다♡

염이현 김성배

사)부산여성의전화 교육센터

-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 부산진여성개발센터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부산진여성개발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훈련기관으로 우수한 여성인재를 개발하여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가정폭력상담소

2020년 신입활동가 교육

2020년 5월 11일(월) 09시~17시까지 신입활동가 교육이 사)부산여성의전화 교육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활동가로서의 자질에 대해 함께 나누고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부산여성의전화 부설기관인 성가정폭력상담소와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하여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멋진 신입활동가 선생님들의 활약 기대합니다^^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화신사이버대학교 협약식

일시 : 2020년 5월 19일 (화)
장소 :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강의실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화신사이버대학교가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강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5월 가정폭력 없는 평화의 달 한국여성의전화 논평
<가정폭력현실을 외면한 코로나19 정책>

1. 2019 한국여성의전화 상담 통계
가정폭력 가해자의 72.3%가 배우자, 친부
- 배우자 57.3%, 친부 15%

2. 2019 한국여성의전화 상담 통계 생활비를 주지 않거나 통제하는 등의 경제적 폭력 33%, 신체적 폭력 60%, 성적 폭력 23%, 정서적 폭력 75%

3.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정폭력 피해자이지만 긴급재난지원금, 한시생활지원금 등 지원에는 많은 한계가 있다.

4.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가구 단위로, ‘가해자일 수 있는’ 세대주가 신청

5. 가정폭력피해자의 경우 이의신청 가능하다지만, 증빙서류 제출 후 지원 결정 여부를 기다려야 하고 이 과정에서 신변 노출 위험이 있을 수 있다.

6. 최근 서울 시내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쉼터로 피신한 가정폭력 피해자의 이의신청 사실을 가해자에게 알려 피신한 피해자가 이의신청한 소재지 노출

7. 노출 방지 대책을 포함한 가정폭력 피해자의 이의신청 관련 구체적인 지침 마련 필요

8. 가정폭력쉼터로 피신한 여성, “가정폭력 가해자인 남편의 재산이 많다”는 이유로 ‘한시생활지원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9.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전체 상담 중 가정폭력상담 비율 2020년 1월 26%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된 2-4월에 40%대로 급증 (신체적폭력 41%, 성적폭력 19%, 정서적폭력 68%, 경제적폭력 24%)

10. 코로나19 상황에서 전세계는 가정폭력 문제를 집중 조명하고 있지만 한국 정부는 오히려 2월부터 가정폭력상담소에 휴관 권고만 내렸을 뿐이다.

가정폭력이 철저히 외면되고 있는 코로나19 대책, 이제는 바꿀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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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51) 817-4321     Fax. 051) 817-4320
E-mail : pwhl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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