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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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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84호

2020. 02. Newsletter

사)부산여성의전화 사무국

제 30차 사)부산여성의전화 정기총회 개최

2020년 1월 21일(화) 오후 4시,

부산여성의전화 교육센터에서 부산여성의전화 제3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19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20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보고, 정관개정, 임원선출 등
여러안건에 대한 의결을 하고 회원 및 활동가 시상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성장하는 부산여성의전화가 되겠습니다.

한부모가족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한 토론회

2020년 1월 30일(목) 부산광역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패러다임의 전환, 그 중심의 한부모!” 라는 주제로 한부모가족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부산여성의전화 아영아 대표님의 사회로, 부산시의회 구경민 의원, 부산여성가족개발원 김혜정 연구위원,
정희원 법률사무소 시대 변호사, 손지영 마리아모성원 사무국장, 한부모가족의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석한 부산 시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 등 청중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한부모가족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원님들 생일축하합니다♡

박미자 정재남 전정숙 이언우 강병진 설찬비
류옥순 강진수 최명열 라소피아 윤종모
김용준 우종근 구유정 정연희 오연심 김미영
유옥순 최훈석 안선희 김채원 김진옥 강영애
김정희 박영숙 신혜라 하정희 장지용 김연정
권미혜 이미영 남영분 이충훈 신희숙 정가희
이정수 윤병권 이외덕 원정자 신혜정 김태림
김일순 노수희 장인경 최희경 양숙자 손영란
이화영 김상영 권혜연 이언정 김희정 신성숙
박치홍

♡신입 회원님들 환영합니다♡

김지수 장유정 이희종 조미선 심경숙
박치홍 조경우 진민경 임진아

사)부산여성의전화 교육센터

제 50회 가정폭력전문상담원교육 수료식 진행

2020년 1월 7일(화)부터 1월 29일(수)까지 교육센터에서
제 50회 가정폭력전문상담원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16명의 수료생들과 함께 수료식을 잘 마쳤습니다.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 부산진여성개발센터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부산진여성개발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훈련기관으로 우수한 여성인재를 개발하여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가정폭력 상담센터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학생진로·심리상담센터와 업무협약식 체결

2020년 1월 16일(목) 오전 11시, 부산여성의전화 성·가정폭력상담소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학생진로·심리상담센터의 가족회사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협약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 및 프로그램 등 교육활동에 활용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사업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설명회’

- 일시: 2020.1.20.(월) 11:00~12:00
- 장소: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5층 대회의실
- 내용: 2020년 센터사업 설명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사업 설명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20년 센터사업 설명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사업 설명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1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영입 인재 2호 원종건 씨가 데이트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사퇴했다.

이번 총선은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미투 운동에 대한 정치권의 제대로 된 응답이어야 하며, 그것은 올바른 후보를 배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런 면에서 이번 사태로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인재 영입 기준과 후보자 검증 절차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그렇게까지는 확인하지 못한 미비한 점이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말이다. 미투운동은 “그렇게까지 확인하라”는 주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시대를 읽지 못하고, 미투운동이 제기한 여성폭력 문제를 철저히 외면했다.

2018년 미투 운동 이후 20대 국회는 수백 건의 ‘미투 법안’을 앞다투어 발의만 해놓은 채 논의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다. 이는 고스란히 21대 국회의 몫이 되었다. 여성폭력과 성평등에 대한 높아진 인식과 이와 관련한 법, 제도, 사회적 변화에 대한 강력한 요구를 외면하는 정당에게 유권자는 21대 국회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검증의 문제와 여성폭력에 대한 무관심은 2차 피해까지 감수한 피해자의 용기가 있었기에 가시화될 수 있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그리고 또 용기를 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목소리를 내게 되었다는 피해자의 말을 더불어민주당은 똑똑히 새겨들어야 한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논란이 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당 지도부가 충분히 논의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춰 상식적으로 결정하는 과정을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젠더폭력 무관용의 원칙을 천명’한 당의 ‘상식’이 무엇인지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2020년 1월 30일
한국여성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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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부산여성의 전화
Busan Women's Hot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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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51) 817-4321     Fax. 051) 817-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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