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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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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82호

2019. 12. Newsletter

사)부산여성의전화 사무국

일본 공식 사죄 배상 촉구 반일여성대회 참가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초량항일거리에서 '일본 공식 사죄 배상 촉구 반일여성대회'가 진행되었고,

부산여성의전화가 참여하여 부산여성단체연합 소속 활동가들과 함께 위안부 문제 공식사죄와 법적배상, 식민지배 사죄 및 강제동원 배상판결 이행, 도쿄올림픽 욱일기 사용중단, 친일망언 친일적폐 청산을 소리높여 외쳤습니다.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2019년 나눔 세미나 개최

올해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에서 진행된 해외연수와 관련하여 나눔 세미나를 11/29(금) 본 법인 부산여성의전화 세미나실에서 전국에서 오신 시설장 및 종사자들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 아영아대표님이 슈퍼바이저로 <가정폭력피해자 지원체계 비교분석을 통한 자립지원 방향성 구축> 주제 발표를 하였습니다.

♡회원님들 생일축하합니다♡

김경희 명정숙 박진홍 이미경 김상자
정경연 정석이 정석순 김미향(권정훈)
신수련 박미숙 이연순 전명환 유민자
심미옥 이성규 김명숙 이정애 최미정
박은아 김금숙 전옥희 구형자 상정현
황경란 서정미 구혜영 안쥬리 정지영
박소현 김도우 박미경 변은숙 유은숙
김정미 천승희 조주희 김정희 유명숙
김은선

♡신입 회원님들 환영합니다♡

김은선 곽연희

사)부산여성의전화 교육센터

제 47회 성폭력상담원 교육생 망미동 민족과여성 역사관 방문

11/30(토) 오후 2시에 현재 진행 중인 제 47회 성폭력상담원 교육생들과 망미동에 소재한 민족과 여성 역사관을 방문하였습니다.

- 지난 11/7(목) 개강한 제 47회 성폭력상담원 양성과정이 야간, 주말반으로 12/24(화)까지 진행중에 있습니다.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 부산진여성개발센터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부산진여성개발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훈련기관으로 우수한 여성인재를 개발하여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가정폭력 상담센터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캠페인 진행

11/25(월)~12/6(금)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사)부산여성의전화 성·가정폭력상담소에서는
11/27(수) 오후4시, 가야 홈플러스 앞에서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캠페인 행사를 하였습니다.

더불어 가야동으로 이전한 사)부산여성의전화 성·가정폭력상담소에서 성폭력·가정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상담과 무료법률상담이 가능함을 안내하였습니다.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 부부교육 '서로다른 우리 하나로 꽃피우다'

2019년 11월 22, 25, 26, 27일 오후 7-9시까지
성평등사업-배우자부부교육프로그램 '서로다른 우리 하나로 꽃피우다'를 진행했습니다.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알아가는, 하나가 되어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의 무죄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 있는가
- 김학의, 윤중천 1심 선고 규탄 논평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는 뇌물죄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학의 전 차관에게 공소시효 도과라는 명분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지난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손동환 부장판사) 또한 특수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중천에게 면소 및 공소기각으로 사실상 면죄부를 주었었다. 사건이 처음 발생한 2006년 7월 이후 12년 4개월, 사건에 대한 의혹이 불거진 2013년 3월 이후 6년 8개월 만에 받은 첫 사법판단이다.
 
이 사법판단의 의미는 간명하다. 2013년과 2014년에 제대로 처리했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시 검찰은 남성 권력층이 지속적인 폭행, 협박, 위협으로 피해자를 예속시켜 자신들의 거래 ‘수단’으로 삼은 성폭력 사건을 공권력의 이름으로 은폐하고, 검찰 출신 가해자를 비호했다.
(중략)
오늘의 무죄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 있는가. 끊임없는 의심과 부실·조작 수사에도 불구하고 기나긴 시간 진실을 요구해온 ‘사람’인 피해자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렇기에 우리는 다시 시작하겠다. 본인의 권력과 이익을 위해 서슴없이 여성의 인권을 짓밟은 자들과 역시 본인들의 권력과 이익을 위해 이 모든 범죄사실을 은폐하고 축소했던 자들에게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그들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 사건을 무화시키고자 한다면, 우리 또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정의가 바로 설 때까지 피해자 옆에서 함께 할 것이다. 본 사건에 대한 정의로운 해결 없이 검찰 개혁, 사법 개혁은 없다.
 
2019. 11. 22
한국여성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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