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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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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의전화 뉴스레터 '초록나비' 179호

2019. 09. Newsletter

사)부산여성의전화 사무국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대응방안 포럼 개최

부산여성의전화 독립사단법인 창립기념 포럼인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대응 방안>을
2019년 8/27(화) 오후 2시
해운대구 소재 부산디자인센터 강연장에서
70여명의 내빈 및 참석자들을 모시고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유익한 장이었습니다.

(주)한국남부발전 후원금 전달식

2019년 8/28(수),
(주)한국남부발전에서 저희 기관에 500만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여성인권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사업을 펼쳐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생일축하합니다♡

지혜경 양희진 백승옥 방영희 김종대
박영주 안태경 표경자 이수진 권현진
유정임 김종추 박소연 안은정 손세민
이영희 윤전중 하경해 김현지 권현숙
주상희 김혜경 김지원 이연화 최은정
강경란 김미성 곽연희 조현자 정선혜
이경희 김진곤 김정미 박성희 박진희
백혜랑 최은정 최새미

♡신입 회원님들 환영합니다♡

김정희 정연희 신성숙 황정원 정중우
유명숙 김진영

사)부산여성의전화 교육센터

제48회 가정폭력상담원교육 수료식

7/18(목)~ 8/6(화) 진행되는
제48회 가정폭력상담원교육(주간반, 100시간)이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교육생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 부산진여성개발센터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부산진여성개발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훈련기관으로 우수한 여성인재를 개발하여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가정폭력 상담센터

<짧은 여행, 긴호흡> 독일 여성운동 탐방 연수

2019년 6월 22일~6월 30일, 7박 9일
교보생명 지원으로 한국여성재단에서 국내 여성활동가들이 한국,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관통하는 여성·시민사회 운동의 이슈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각을 갖춘 여성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기획사업에 선정되어 독일연수 다녀왔습니다.

쉼과 충전, 교류와 연대의 시간이었습니다.
7박 9일의 일정동안 6개 기관, 그리고 모젤지역, 룩셈부르크, 트리어시, 와이너리 체험을 하였습니다.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사업 치유음악회 용감한 하모니 - 비채 1기

가족사업(자녀성장지원사업)
치유음악회 용감한 하모니-비채 1기

매주 토 10:00~12:00 2시간씩
악기 연주활동과 노래를 부르면서 건전하고 긍정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고 장자연배우의 죽음을 헛되이 한 재판부를 규탄한다.
고 장자연배우사건을 진상규명하라!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법원은 오늘, 고 장자연씨에 대한 강제추행죄로 기소된 조선일보 전 기자 조희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중략) 법원은  “직원들이 수시로 왔다갔다하는 곳에서의 강제추행은 가능하기 어렵다”, “성추행이 있었으면 생일파티 분위기는 안 좋았을 것”라는 식의 납득할수 없는 판단 근거를 들어 오늘 조희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2009년 당시 사건과 관련된 인물들이 모두 무혐의로 풀려나고 기획사 대표만이 ‘폭행죄’로 징역4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중략) 고 장자연씨 사건은 과거사위에서 지적하듯이 수많은 수사위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소시효를 이유로 기소조차 하지 못한 상황에서 가해자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유일한 사건이 바로 조희천에 대한 정의로운 판결이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조희천의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다. 이는 존재하는 피해자를 부정하는 일이자 여론에 자신의 책임을 떠넘기는 행태이다.
(중략)
고 장자연씨 사건을 제대로 규명하고 가해자들이 응당한 처벌을 받는 것이야말로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하는 길이며, 남성권력 카르텔에 균열을 내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한 발을 내딛는 일이 될 것이다. 이에 우리는 이번 판결에 굴하지 않고 새로운 의지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진상규명과 가해자 처벌이 될 수 있도록 싸워나갈 것이다.


2019년 8월22일
#미투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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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476, 5층
Tel. 051) 817-4321     Fax. 051) 817-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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