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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4회 여성주의 책 읽기 모임 공지
작성자 운영자 (Date : 2019.06.03 / hit : 59)
파일 오빠가_허락한_페미니즘.JPG  

본격적인 여성주의 책읽기를 시작하고 네번째 모임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강준만 교수의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을 읽기로 했습니다.

책 제목이 참 특이하지요?

페미니즘은 여성들이 여성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기 쉽지요.

그런데 오빠가 허락해 주었다? 이건 또 무슨 뜻일까요?

게다가 페미니즘을 꼭 오빠가 허락해 주어야 하는가? 등등..

제목에서부터 많은 물음표를 던집니다.

이 책의 표지 뒷면에 요약된 글을 소개합니다.

'오빠 페미니스트'는 위험하다.

오빠들에게 "오빠로 살기 힘들지 않으세요?"라는 질문을 던질 때가 되었다.

소통하는 페미니즘은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의 굴레에서 벗어나면서 '여성해방''오빠의 해방'이기도 하다는 것을 뜻하는 페미니즘이다.

오빠들이 자신들이 허락한 페미니즘의 속박에서 벗어나 상호 소통하는 페미니즘의 새로운 세계로 진입한다면, 자유와 광명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또 여성 억압의 원흉인 가부장제를 깨부수는 일은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성을 위한 것이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강요받아온 '남자다움'에 대한 강박이 남자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다.

어떻습니까?

이 글만 읽어보아도 이 책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알겠지요?

~~~ 함께 책을 읽어 보지 않으시렵니까?

<모임 안내>

- 일시 : 64() 오후7~9(격주 화요일 개최합니다)

- 장소 : 북카페 공감

- 읽을 책 :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출판사 : 인물과 사상사)

* 이번 모임에서는 1장에서 3장까지 읽을 예정입니다.

- 참가비 : 5천원(커피 등 음료 제공)

- 참가 신청 : 부여전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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